효온 바지락 출하

효온 젤아이스 저장 바지락 출하 (일간 Minato 신문 2010년 7월)

Rokkasya
효온 젤아이스 저장 바지락 출하로 감칠맛 성분, 장기저장력 향상, 바지락 출하업자인 Rokkasya가 동종업계 최초가 되는 Gel Ice를 사용하여 출하를 본격화 시키다.
마이너스온도대에서 얼기 직전의[효온대]에서의 유통을 실현시킨 것으로 감칠맛과 신선저장 능력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Gel Ice로 업계 최초 대학의 연구자들로 구성된 효온협회의 인증심사회가 지난14일 인증심사를 실시했다. 효온기술이 접목되어 있는 것과 이 기술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와 비교하여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회사는 정식인증을 받고 8월중순부터 New Brand로 본격적으로 전개할 생각이다.
Gel Ice해수얼음장치를 4월에 설치하여 바지락의 효온영역대를 발견하여 제품화에 성공했다. 관계자에 의하여 [효온영역대]의 유통으로 1. 감칠맛이 증가 2. 장기 저장시 신선도가 유지됨. 맛은 얼기 직전의 효온영역대로 저장함으로써 바지락의 감칠맛 성분인 숙신酸이 증가 효온협회등에서 실시한 관능검사에서도 맛의 향상이 증명되었다. 신선도 유지능력에서는 세포에 상처를 내지 않은 상태에서 활동이 완전이 정지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바지락제품 보대 2배정도 신선도가 유지가 되어 [D+7의 유통도 가능해졌다] 이회사는 아이치현의 바지락 출하업자인 Hida상점의 그룹사. 전국적으로 바지락 생산량이 감소경향을 보이는 중에 바지락 양식기술개발도 시야에 넣고 2004년에 설립되었다. 판매처는 관동지방에서 관서지방까지이며 수산시장, 외식업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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