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C 효온미 두자릿수 성장

박람회 개최장에서 PB(Private Brand)로 어필, 가맹점과 신전략검토
중견, 중소슈퍼체인점 232社 가맹점포 3381개로 조직되어 있는 CGC그룹이 동경빅사이트에서 [2009 CGC합동박람회]를 개최했다. 독자브랜드(PB)[효온숙성미]를 시작으로 여러제품을 출품하였다. 효온숙성미는 효온(쌀의 경우 일반적으로-8도)까지 보관온도를 내려서 효온숙성 시켜서 감칠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시리즈 제1탄으로 3년째가 되는 Yamagata産Haenuki Koshihikari를 추가해 Akita産Akitakomati, Nigata産특별재배쌀도 추가되었다. 이 시리즈는 소규모 가정에서 구입하기 편하게 고려하여 4kg사이즈도 내놓은 것이 Sales point다. 개최 관계자에 의하면 가맹점 증가도 호재여서 효온숙성미의 전년대비  두자릿수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함. 효온숙성미를 취급하는 판매점이 작년에 약600점포였지만 올해는 전국적으로 대폭 늘어나고 있다.
Nigata Koshi/Uonuma Koshi(지역+품종명)나 Miyagi Hitomebore/Akita Komati등 명품쌀의 브랜드[Jun Syari]는 이미 전국 체인점에서 정착되어있다. 농협계통에서 독자적으로 이력인증제도[전농안심시스템]을 살린 농약절감미등의 [金의 稲穂/황금이삭]브랜드는 7년정도 진행해 왔으며 현재는 년간계약으로 진행중이다. 향후에는 경제상황에 맞춰 소비자에 적정한 가격으로 부가가치 강화해 가는 전략으로 하여 가맹점 의견을 수렴하여 검토해 나아갈 생각이다….[商經Advise(일본 쌀전문 유통신문) 2009년 4월]효온미 두자릿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