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온보존「키라라카 배」、중동/두바이에 수출

배 생산농가인 후지모토씨는 냉열기기업체와 토야마현립대학의 협력하에 상품개발에 성공한 효온저장배「키라라카梨, 품종은 행수/풍수」를 올 가을부터 아라비아반도의 아랍에미리트연방・두바이에 수출되어 부유층을 타겟으로 판로를 확대해나가고 있다.키라라카 배_001

후지모토상은 1988년 우체국 직원에게서 지역농산물로써 배를 겨울에도 먹을 수 있는 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드고 효온기술과 만나게 되었다. 그 후 시행착오를 거듭하여 2003년 보존기술을 확립하여 2007년부터 판매를 본격화함, 작년에는 특허청에서 상표등록 인가를 마치고 10월부터 지역에서 행해지는 농산물 수출오리엔테이션에 출품하여 바이어 눈에 띄어 사막지역에서는 수분이 많은 과일이 귀중한 두바이에 수출계약이 성사되었다. 이전에도 배는 수출되었지만 수확 후 저장이 되지 않는 짧은 기간만 수출되었지만 지금은 장기간에 걸쳐 정기적인 수출이 가능해졌다.
후지모토상의 농원에서는 당도를 높이기 위해 대학의 조언을 얻어 지역의 해양심층수를 기러와 배밭에 뿌리고 있다. 수확 후 바로 효온저장하여 숙성시킨 배는 일반저장보다 당도가 1%로 증가된다.또한 가까운 바다에서 잡히는 흰새우의 껍질을 수거해 유기비료화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 특징. 농약을 줄이고 환경에 좋은 농업가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ECO농부로 인증되었다.키라라카 배_002